웹사이트 제작

발견되는 사이트를, 처음부터.

AI에도 검색에도 읽히는 구조로, 처음부터 만듭니다. 일·영·한 3언어 대응.

진단 시작

What we do

무엇을 하는가

보기 좋은 사이트와 발견되는 사이트는 다릅니다. AI 크롤러가 첫 응답에서 본문을 읽을 수 있는가. 회사·제품·사람이 구조화 데이터로 이어져 있는가. 언어판이 hreflang으로 묶여 있는가.

AI 크롤러가, 첫 응답에서 읽는다.

본문을 서버에서 렌더링하고, llms.txt·sitemap·robots를 둡니다. AI 크롤러가 첫 응답에서 본문을 읽을 수 있게 합니다.

회사·제품·사람을, 하나로 잇는다.

Organization·Person·Service·FAQ 구조화 데이터로, 회사와 제품과 사람을 하나의 엔티티로 잇습니다.

3언어를, 잇는다.

일본어·영어·한국어를 hreflang으로 하나의 엔티티로 잇습니다. 페이지를 번역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발행하고, 인용된다.

발행 구조(블로그)까지 포함해 만듭니다. 쓴 글이 검색과 AI에 읽히고 인용되는 흐름을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Process

진행 방식

어느 서비스든 순서는 같습니다.

조사한다

비슷한 검색, 비슷한 질문을 모아, 누가 상위에 있고 AI가 무엇을 인용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출처를 본다

인용원과 평가원을 찾아내, 경쟁사를 밀어 올리고 있는 매체를 특정합니다.

준비한다

원하는 결과에서 역산해서, 고칠 곳과 쓸 것을 정합니다.

구현하고, 잰다

같은 질문을 다시 던져 변화를 봅니다. 실릴 때까지 계속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사이트는 있는데 ChatGPT가 회사를 모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I 크롤러가 본문을 읽지 못하고 있거나, 회사·제품·사람이 하나의 엔티티로 이어져 있지 않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브라우저에서만 렌더링하는 사이트는 크롤러의 첫 응답에 본문이 없습니다. 구조화 데이터가 없으면 AI는 회사와 제품의 관계를 모릅니다.

AI 크롤러(GPTBot·ClaudeBot)가 사이트를 읽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세 가지입니다. robots에서 AI 크롤러를 허용하는 것, 본문을 서버에서 렌더링해 첫 응답에 넣는 것, llms.txt로 회사와 제품을 직접 설명하는 것. 이 사이트 자신이 셋 다 구현하고 있습니다.

제작사가 만든 사이트에 구조화 데이터가 없습니다. 나중에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Organization·Person·Service·FAQ 구조화 데이터부터 시작해, 회사·제품·사람을 sameAs로 잇습니다. 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기계가 읽는 층만 더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영어·한국어 사이트를 하나의 사이트로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언어판을 hreflang으로 서로 잇고, 구조화 데이터로 하나의 엔티티로 만듭니다. miruai.jp를 일·영·한 3언어로 그 형태로 만들었고, 같은 설계로 만듭니다.

한국이나 미국 본사 사이트가 있는 경우, 일본어 사이트는 별도 도메인이어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본사 도메인 아래에 두는 형태도, 일본용 별도 도메인도 둘 다 성립합니다. 어느 쪽이든 구조화 데이터의 sameAs로 본사와 하나의 엔티티로 잇는 것이 요점입니다. 현재 상태를 보고 일본의 검색과 AI에 유리한 형태를 제안합니다.

왜 Next.js로 만드나요.

서버에서 본문을 렌더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 엔진과 AI 크롤러가 첫 응답에서 본문을 읽을 수 있고, 동시에 사람에게도 빠른 사이트가 됩니다. 이 사이트와 miruai.jp가 같은 구성입니다.

디자인 회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보기 좋은 것이 아니라 읽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사람이 보는 페이지와 검색·AI가 읽는 구조를 동시에 설계합니다. 만든 사이트가 검색과 AI에서 어떻게 발견되고 있는지를 우리 도구로 재면서 고칩니다.

기존 사이트 개선도 되나요.

됩니다. 먼저 현재 상태를 보고, 구조화 데이터·렌더링·언어 설계 중 어디가 빠져 있는지를 알려 드립니다.

제작 후 운용은 어떻게 되나요.

검색과 AI에서의 ‘발견됨’을 재면서, 고칠 곳을 정해 계속합니다. 운용 범위는 서면으로 제시합니다.